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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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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포포리아때 목소리로 쳐 빨던새끼가 생각나네그새끼 길드에서 죤나게 헐뜯고 물어죽이려던 다른 길드에있던 나를
목소리 하나 듣더니 갑자기 존나게 빨아대기 시작한 어떤 중2병 걸린새끼가 있었음 ㅋ 말한마디 제대로 한적없던 놈인데 그 이후 친추까지 하며 거래창에서 고귀하신 나를 감히 까냐며 내욕햇던 사람들 욕까지 해주고 그러다 내가 입을털기 시작하자 미친 정신병자마냥 생각하며 날 처 까던 돌갱이개새끼가 생각나네 첨부터 목소리따위 모르고 입을털엇다면 날 이만큼 미친년취급은 안했겠지 하지만 뭔가 봊빨 스러운 행동을 지 스스로 했고 나에게 자기가 상상햇던 그런 봊의 모습을 끝까지 못보았기때문에 더 개년취급 했겠지 이세상에서 정말 보기드문 허세지랄돋는새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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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