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너메거 따따 몇일전에 올려다가 여긴 마계다 하니까 안산행표 끊고 집갔다...

 

이런곳이다.. 이런 쓰레기같은 동네에 나같은 인물이 태어났으니

 

옛말로 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을 여기에 쓰는 것이냐??

 

키야.... 조만간 헤세 조지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