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1-06 17:54
조회: 168
추천: 0
벨릭섭을 떠나며...(장문)그동안 공사다망 불철주야 테라 인벤을 찾아
뱃사공이 노젓듯 허우적 대던 테창인생에서 팔팔올림픽도 안보던 제가 사설 토토에 빠져 엠챵인생을 살던 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뭔개소린가 뭔 ㅂㅅ인가 하싥겁니다. 압니다 알아요 하지만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는 이유는 늬믜짱 이라서 입니다 늬 믜 짱 알겠습니다 그만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ㅂㅅ 컨셉은 안어울리네요 그럼 카리스마컨셉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뱌뱌
EXP
-13,709
(0%)
/ 1
|
카둔대표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