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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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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이제 본격적인 대격변을 일주일 앞둔 상태 스산한 바람이 그대들의 머릿결 같은 렘파라사 연못의 나뭇잎을 휘감고 이내 잠잠해진다... 향기로운 내음..아름다운 느낌. 셀 수 없는 레이드 포탈스톤과 민초들의 코묻은 돈을 앗아간 면류관이 칠흑처럼 검게 빛나고 있다 씻어내고 싶은 우리들의 아픈 기억들 모두 그 자리 그대로 여전한 그 아픈 기억을 간직한 채 수많은 트린이들을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은 하지 않겠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내 곧 완성될 완전체 로스트아크 메이플 와우 검은사막 리니지 기다려라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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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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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당한팬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