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인 대격변을 일주일 앞둔 상태

스산한 바람이 그대들의 머릿결 같은 렘파라사 연못의 나뭇잎을 휘감고 이내 잠잠해진다...

향기로운 내음..아름다운 느낌. 


셀 수 없는 레이드 포탈스톤과 민초들의 코묻은 돈을 앗아간 면류관이 칠흑처럼 검게 빛나고 있다

씻어내고 싶은 우리들의 아픈 기억들 

모두 그 자리 그대로 여전한 그 아픈 기억을 간직한 채


수많은 트린이들을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은 하지 않겠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내 곧 완성될 완전체


로스트아크 메이플 와우 검은사막 리니지 

기다려라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