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인데.

뻔하죠.

 

그냥 강한 내 직업이 하향 혹은 버그 픽스랍시고 너프 당하면 뼈저리거든.

그러니까 무조건 디펜하면서 뻔뻔하게 구는거야.

 

표본이 있잖어.

여기 바로 검사들.

 

검사들 꼴 나기 싫다는거지...ㅎㅎㅎ..

 

솔까 아니라고 부인 못할 걸.(진실되게 속마음 들어낼 수 있다면 말이죠.)

저렇게 뻗대고 뻔뻔하게 굴어야 큰 소리 낼 수 있는 구조거든.

 

사실은 존엄 직업에 그렇게 쎌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나 약해 등등 뻔뻔하게 뻗대기에 말도 안되는 논리 들어가며 반론을 위한 반론을 들어가며 시간 끌기..ㅋㅋㅋ

현실 사회에서도 뻔히 볼 수 있는 거죠..ㅋㅋ

 

걍 검사들만 호구지 머..

소리도 작아 단합도 잘 안돼 세력에서도 밀려 ㅎㅎㅎㅎ..

 

앞으로도 쭉 법사, 궁수의 시대일 듯..

검사야 찬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