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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08:24
조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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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처,법사들 저렇게 뻔뻔하게 구는 이유야 뻔함..
제목대로인데. 뻔하죠.
그냥 강한 내 직업이 하향 혹은 버그 픽스랍시고 너프 당하면 뼈저리거든. 그러니까 무조건 디펜하면서 뻔뻔하게 구는거야.
표본이 있잖어. 여기 바로 검사들.
검사들 꼴 나기 싫다는거지...ㅎㅎㅎ..
솔까 아니라고 부인 못할 걸.(진실되게 속마음 들어낼 수 있다면 말이죠.) 저렇게 뻗대고 뻔뻔하게 굴어야 큰 소리 낼 수 있는 구조거든.
사실은 존엄 직업에 그렇게 쎌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나 약해 등등 뻔뻔하게 뻗대기에 말도 안되는 논리 들어가며 반론을 위한 반론을 들어가며 시간 끌기..ㅋㅋㅋ 현실 사회에서도 뻔히 볼 수 있는 거죠..ㅋㅋ
걍 검사들만 호구지 머.. 소리도 작아 단합도 잘 안돼 세력에서도 밀려 ㅎㅎㅎㅎ..
앞으로도 쭉 법사, 궁수의 시대일 듯.. 검사야 찬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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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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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