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펜서처럼 우리도 탱이하고싶다는 어필을 강하게해야됨 솔직히 딜도 아니고 탱도아닌 어중간한상태인건 다들 인정 하는 분위기일꺼임

무쓸모당이 아주 입에 착착 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