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펠죌트너가 사용하는 쯔바이핸더는 예상외로 16세기 무렵부터 등장한 물건.
이때는 갑옷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는 시기였고, 따라서 쯔바이핸더는 갑옷을 상대하는 것이 아닌 평복을 상대하기 위해 나타난 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평복을 상대하기 위한 검이라는건 곧 가죽이 갑옷처럼 단단한 몬스터 잡기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고...
그래서 도펠의 검술 스킬들은 위력이 떨어진다는 것....



캬 갓나무 갓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