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디아블로2 할 때 늑대, 곰과 함께하며 수많은 난항을 이겨냈던 그 시절이 그리웠을뿐......

컴패니언이 졸라리 못생겼지만  그래도 헌터로 전직해서 함께 다니면 예전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을줄 알았는데

대체 내가 뭔 잘못을 했길래 헌터를 이렇게 뼝씬으로 만든거니 ㅠ ㅠ

차라리 올체력 펠타스타가 더 키우기 쉬울것 같아......

걔는 인던이라도 잘 껴주잖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