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텅뭉텅 빠지는 마나를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래스보이를 정신력으로 뚫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종의 극기 훈련같은 상황에 자기를 몰아 넣고 끊임 없이 단련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