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링2, 스나이프1, 페네트레이션1, 헤드샷1

ㅡ> 커버링1, 스나이프4


이렇게 바꿨는데 머스킷의 정체성은 스나이프에 있네요 걍.

스나이프 하나보고 가는거라고 생각해도 좋을정도인듯ㅋㅋ
스나이프4렙, 특성25, 뎀 5만 넘게 뜨더라구요.
1렙 3만대 뜰땐 몰랐는데 4렙 찍으니깐 217인던이든 알레밋닥사든 그냥 맞으면 사망이라서 좋네요.


어제 알레밋 닥사팟에 218~219 유저분들이
(링링링?, 힐러, 탱커) 딜러 구한다길래 아처 껴달라고 귓말했더니
뭔가 탐탁치 않아하는 눈치를 보이시길래
저 템도 신경썼어요. 뽑아주세요. 라고 징징대서 허락받고
알레밋으로 뛰어갔죠.


도착하자마자 트리펠리 리젠되고 링커분이 조인트 걸고있는데 조인트 다 이어지기도 전에 스나이프 한번쏘니 맵 정리.


다들 순간 정적과 함께 머스킷 좋냐? 신기하다는 말을 ㅎㅎ


링커와 함께하는 머스킷은
진짜 딜러란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어요.

어제 진짜 경험치 긁어모으는 기계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