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는 이미 보내진부분이고 남은건 결과만 기다리면되는데

그걸 왜자꾸 도로 들쑤시냐?


직게에서 자꾸 분란일어나는게 싫어서 

성심성의것 양측다 실수한 부분있으니 서로 화풀라고 조율까지 나서서했구만



당연히 양측다 감정 상했으니 사과를 하더라도 어느정도 가시있게 사과를 하면서 입안땔려고 노력하는거지




이제그냥 다들 닥치면안될까? 슬슬 이에대한 얘기 자꾸 들고오는 사람이랑

그거에 일일히 반응 격하게하시는 지우개분이나

죄다  물타고 분탕치려는걸로 느껴질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