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레야레플플플 이랑
어레레레어응머 을 추천하거나 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아처를 애정으로 키우던 사람들 다 어디갔음?
암처 시절 지나가는 암처끼리 "아처는 사랑입니다!"하던 그 시절이 가끔은 그리워지네요

사실 >.< 플레처는 그 때가 더 강려크했음 데헷 (크파 바브드 마나소모는 100이 넘어갔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