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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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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160 인던썰당시에 난 미천한 하하맨이었음
160인던앞에서 대기중이었는데 옆에는 4/5 링링 커세어 힐러 파이로3랭 귀족팟이 마딜 한명 더 모집한다고 띄워놓고 기다리는중. 난 나랑같이 앉아있던 미천한 하하맨이 나한테 큰 뜻을 이뤄보지 않겠냐며 하하맨2인팟으로 시작 그리고 아까부터 앉아있던 왠 아쳐도 파티제의를 해서 그 다음에 오던 힐러하고아무나 입장. 하하맨이 2명씩이나 있어서 2분 버티기 구간은 그냥 버리는셈치고 생존만 하자고 결심을 다짐 그리고 대격변이 일어남 왠 십자가 불꽃이 존나 튀더니 2분버티기 구간 몹을 전부 학살해버림 ????? 누구딜인가 싶었더니 그당시에 처음보는 아처인 플.래.처 아처라곤 쿼삼맨 밖에 몰랐는데... 난 그때 플래처란 말을 듣고도 와 채플린님 딜 개쩌네요 하면서 혀가 꼬였음 그리고선 플래쳐님이 하는말이 아까 그 귀족팟이 왜 저한테 파티하자는 말을 안한건지... ;;ㅋ.. 하며 씁쓸한 멘트를 날리시던 추억이 .. 이때에 강한 인상때문에 저도 이제야 플래처를 키웁니다 |
요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