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달에 133렙에서 멈췄다가 조금씩 레벨링 중인데
그때는 레인저하면 

'레인저 처음봐요'
'레인저 쎄네요'

소리 들으면서 뿌듯했었는데

요즘은 레인저가...넘쳐나는...


르귄가도 파티 안 끼워주고
퀘스트 막혀서 접었던 그날이 떠오르는것 정도는 추억인데

50만 주고 샀던 스컬보우가...이런 똥값이라니...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