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올라온 스크린샷 하나
순식간에 파장이 번지고 그제서야 크파의 실체가 드러남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라이브 패치로 너프
올라온 공지를 수정하는 등 혼란이 있었음
잠깐 크파는 폐기물 스킬이었고
이후 어느 정도 보강되긴 했으나
이 사태로 플레처를 이탈한 사람들이 있을 정도

그런데 사건의 당사자, 스크린샷의 주인은 아직도 뻔뻔하게 플레처를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게 바로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