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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5:26
조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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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보고 헌터 약한거 다 알지 않냐라고 하시는거 같은데...
솔직히 모르겠음. 전 약하다는걸 모르고 강하다는 걸 모름.
그냥 재미있냐 없냐만 암. 그리고 너무 강한 케릭하면 게임을 쉽게 질려하는 사람이라
전 일부로 좀 약한 것만 골라서 함. 그래서 게임 초기때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아처를 했음.
그리고 칼잽이를 좋아해서 칼 잽이중 뭘 키울까 하다가 곡소리 내고있는 펜서가 보이길래
바사삭펜을 함. 캐터도 같이 곡소리 하고 있길래 캐터도 해줌. 소3으로
크로노도 올체가 그리 힘들다길래 올체 링링크로노 해봤고...
...이만큼 해보면 그냥 자기밥 잘 먹고 챙기는 케릭터는 그냥 중간은 하는거 같음
인던에서 무슨 역활을 꼭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휩 쌓여있는데 스킬만 계속 쓰시면 되요
그게 그냥 자기 역활 하는거임. 내가 너무 약해서 스킬 딜 안나와서 미안해할 필요없음.
님이 약한거 저 사람들도 암. 그래서 그냥 마나약 열심히 쓰면서 스킬만 잘 쓰면 아무말도 안함.
여기 인던 그리 팍팍하진 않음. 갓동매치덕에 직업이나 착용템 같은거 보는것도 없고.
솔직히 똥케가 살만하기엔 꽤 괜찮은 게임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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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yria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