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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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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다니던 정우성 똥을 하늬약사가 줏어...겉에 눈덩이를 발라 감춰 언덕위에서 굴렸더라
그것이 이제는 쉴새없이 알아서 굴러가메 사람들이 칭송하며 머노우볼링이라 하였다... 허나 눈이 녹고나니 그 속엔 똥만 가득했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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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