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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01:17
조회: 609
추천: 1
트오세 문학 내가 그의 앞에서 물을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잡풀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알아왔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알아온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물주는 방법을 알려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히든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전직을 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히든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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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 짤 by 예능 of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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