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와아아아앙! 제가 해냈습니다 여러분!!

그런 의미에서!! 짤막하게 셀프 인터뷰!!

 

Q. 왜 이런 짓을?

A. 멋있으니까!

 

Q. 룬캐스터의 장점은 뭔가요?

A. 옷이 멋있는데... 아니 농담 아니고 진짜로 옷, 옷이 멋있... 진짜, 진짜로 진짜.

 

Q. 정말로? 그게 다야?

A. 파괴룬하고 정의룬 한번씩 써 보고 나면 결국 물고 빨고 할만한 건 옷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Q. 위3 사3 여러분께 한 마디.

A. (동료가 필요하다는 시선으로 쳐다본다)

 

Q. 캐삭하실건가요?

A. 아...아녀

 

Q. 룬케스터 동지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라도...

A. 파괴룬 세다고 해서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 그럴게요...

 

 

 

 

그래도,

옷이 멋집니다!!

헬예아!! 7랭크 대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