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씀드리면 둘 중에서 위3크3네3이 낫다는 겁니다...

두번째 트리는 필라 부재시 조인트와 행낫으로 한방에 터치는걸 노렸는데

한방에 터지긴 합니다만 해골이 워낙 많기도 하거니와 링링의 타수제한으로인해 금방 풀리네요. 조인트가...

파밍은 아직 안해봤는데

300인던 솔플링 도전 결과

위크네는 10분 걸리는데 크링네는 더걸리네요;

더군다나 뭔지 모를 안정감이 위크네가 더 좋았고. 특히 리실...

뽀각되서 재소환하는 횟수는 위크링네가 더 많았습니다.

특성은 돈 좀 더 해서 랭초로 특성 초기화 된김에 더 찍어준 상태인데도 

해골들이 300인던 창병 구간에서 마구마구 뽀각되더군요. 진심 뒷통수 맞은 기분...

소네트리는 크3을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해골이 이번에 광공비가 생기면서 속도감이 붙더라구요.

패치 이전 위크네는 진짜 솔플링 1도 안되서 그냥 나온게 한두번이 아니에요...ㅠ

패치 이후에는 자동매칭 돌려본 경험으론 다른 분들 창병이랑 아처 구슬방 구간 클리어 할 때 

저는 이미 그 윗방까지 다 돌아서 내려오는 중이었어요.

링커랑 네크로맨서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제 랭초하러 갑니다.. 빠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