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채플린을 딜로써 사용하는걸까요?
엄밀히 말하면 버퍼 아닌가? -_-
[ 딜링도 잘 나오니깐 딜링을 하는 것 뿐 ]

눈팅하다보면 "채플린 짱짱! 개쎄요! 여러분 채플린해요!" 라는 글을
심심치않게 봐서...

저는 인벤 인터뷰인가? 버퍼의 끝, 채플린 어쩌구 보고
'와 버프 쥑인다' 로 시작했는데, 
어떨땐 "채펀맨 양산트리 가시나봐요? 힐러도 아닌데 ㅎㅎ" 라는 소리까지 듣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