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9시 30분에 트오세에 접속했따.

접속하고 바로 인던으로 달렸따.

10시 30분쯤만되도 인던엔 사람이 없따.

역시 촌섭 제미나섭이라 그런가 보따.

인던을 도는데 채플린을 만났따.

채플린이 두명이따. 

느릴줄알았는데 하드스킨 번갈아가면서 쓰면서 달렸따.

금방 했따.

역시 맨날 그렇듯이 의뢰소 미션하러 갓따.

1채에 사람이 바글바글 하따.

오늘은 5분쯤 간판새우고 자기 PR하니 파티초대가 왔따.

샤울은 애들이 바보라 쉽게 깬따. 

패치 안해줬으면 좋겟따.

그리고 일퀘하러갔따.

일퀘 제일 귀찬따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