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칸 성게인들은 결국 마신의 농간에 의해

타락하여 서로를 헐뜯지만,

나 팔라딘은 굳건한 신념을 바탕으로 여신을 따먹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글을 싸질러

팔다리가 잘린 팔자린을 상향시킬수 있도록

순수한 철학자의 마음으로 글을 쓸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