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을 떠나 기분이 가장 좋을때는.

경험상 1위는 조인트 행낫 - 소각이 아닌.

펠펠펠의 도발 이후 벽탱입니다.

구석에 짱박혀있는 펠타님이 그렇게 멋있어 보일 수 없습니다.

특히 몹 개채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 뽕에 취합니다.

굉장히 많은 몹들에게 소각을 넣는 기분이랄까.. 참 아름답게 몰려있는 그 놈들을 생각하면 .. 흐믓 ♡


조인트-행낫에 소각을 쓰는 경우 2~3틱내에 몹이 증발하니 (물론 소각 딜뿐아니라 파티원 딜에 의해서) 

소각을 감상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느낌. 

하지만 이 경우에는 입가에 미소가 번지므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