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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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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6랭 팔팔팔을 찍었을때...며칠전 내가 클프프팔팔팔로 6랭을 달았을때
수 많은 사람들이 우럭따..8ㅅ8 님아 그 길을 가지마오 이랬음. 팔 한번 탓으면 아예 3랭을 찍어야한다고 생각했기에 이 길을 선택했었음. 하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안좋다고 하니 나도 살짝 흔들린게 사실이었음. 하지만 오늘 패치로 프2랭. 팔3랭을 간 나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음. 이 게임은 누가 뭐라든. 대세가 어떻개 되었든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면 된다. 물론 너무 아닌 길도 있지만. 언제까지 그 길이 험난하지만은 않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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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프프팔팔팔 2.14 달성 8.17 전설단검 베놈 제작완료 9.25 전설목걸이 막스페타미온 제작완료 2017년 9월 28일 팔라딘 복귀 - 클클크딥팔팔팔인 10월 29일 전설 팔찌 파다 제작완료 11월 3일 질럿전직퀘 8시간만에 달성 클클프프프채팔질질 11월 8일 질럿 코스튬 1,2단계 완료 9일 클클클팔팔팔플질인 20일 파다 제작완료 / 파다 쌍! 12월 3일 클프프프채팔팔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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