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을 끝내고 일퀘를 마친후 외침창에 '스펙트라와 판토를 뽑아달라'는 외침을 보고

사냥을 하던중

스펙트라 뽑아서 드루님 드리니 드루님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오락오락클 뿌듯했어요 (빵긋)

변신하고 스킬 쓰는거 보니까 오락클 그만두고 드루키우고 싶어졌어요 (부럽부럽)

그나저나 오라클 2랭의 길은 멀고 험난하네요. 카발로 갈까 (어느쪽이나 험난한 고난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