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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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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달 만에 채플 전직 달성직딩 라이트 유접니다.
첫 캐 드디어 5랭 하나 찍었습니다. 경서에 이벤트 경험치, 갓동 매치로 127에 달성했네요. 120에 시작했기에, 평소 생각하고 125 목표를 잡았는데, 생각보다 렙업 속도가 빠르더군요. 중간에 자동매치 18분 걸렸던 거 제외하면 대기시간도 적었구요. 4인 파티, 심지어 3인파티(잠시) 도 겪었지만, 115 던전. 난이도는 있지만 할만 하더군요. 212 사사드 님 들오셨을때는 쩔 받는 기분도 들더군요 ㅋ 7바퀴째 돌고 127을 찍었는데, 나오고 나니 클래스 렙 14에 97% 였던 게 특히 기분 좋더군요. ㅎㅎ 마탑 1층 퀘 딱 두 개 깨고 경카 두 장 찢으니 전직 뜨더군요. 빠르게 전직퀘 해결하고, 채플 코스튬 입혔더니... 오호, 치마가 많이 짧아졌네요? ㅎㅎ 스킬은 종부부터 먼저 찍고, 기원의 숲 100마리 퀘를 진행해봤습니다. 속성 맞는 ???투사몹? 전사형과 아처형이 있는데, 전사는 두방 때리면 딸피, 아처는 한방에 딸피, 크리뜨면 한방. 데미지도 드디어 네자리가 뜨는군요. ^^ 파티퀘 '천적의 냄새' 모아를 잡아봤는데, 확실히 전보다 훨씬 수월하단 느낌입니다. 딜이 월등해 졌다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시간이 다소 줄었다는 느낌. 미리 준비해둔 발리아도 잘 받쳐주는 거 같고, 아직 길룸은 찍지도 않은 상태라는 게 더 두근두근하네요 ㅎㅎ 맘같아선 지금 당장이라도 90부턴가 미뤄둔 퀘를 밀고 싶지만, 레다스도 파밍해 봐야겠고, 130부턴 르귄, 145인던... 인던에서 당분간은 푹 숙성시켜야겠죠? 이러다 렙은 높아져 좋겠지만, 솔플 감각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까요? ㅋ 화요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145 까지는 찍어보면 좋겠네요. 힘들겠지만 ㅋ 모든 직딩님들 화이팅 하세요.
EXP
187,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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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마 아샬라 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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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