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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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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업 일지 다섯번째127에서 시작해서 115인던 두번과 르귄 한 번을 돌았네요.
첫 판째 인던은 경서를 깜빡했더라는 ㅋㅋ 그래도 렙이 렙인만큼 오르긴 잘 오릅니다. 129렙에 98% 던가 그렇더군요. 두 장 남았던 6렙 경카 한장을 썼더니 레벨업! 여신상을 찍어둔 기원의 숲으로 날아가 르귄을 처음으로 진입합니다. 2커에 클프크... 님에 쿼3님 까지 구성이었는데, 처음으로 커세어를 만나봤네요. 졸리 로저 덕분인지 한 바퀴에 6만정도 실버가 들어오네요. 115인던이 한바퀴시 2만에 약간 못 미치던 거 생각하면 수입은 좋은듯. 물론 큐브는 모두 탈트 ㅎㅎ 난이도는 멤버가 졸지만 않으면 무리는 없는 듯 한데, 90과 115인던 생각하면 길이는 좀 긴 편이더군요. 딜레릭이 있으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고, 나는 딜을 해야하나 힐을 해야하나 하는 갈등도 계속 따라왔습니다. ㅎㅎ 클래스 렙을 4까지 찍었는데, 6렙에 길룸을 마스터 하고나면 이 갈등은 더 심해질 듯 하네요. 르귄에 대한 감상평은 막보 잡은 직후 커세어님의 말씀이 단적인 표현인 듯 하네요. "졸아서 죄송합니다. 대신 채플님 계셔서 다행이네요" 이상하게 졸리더라구여. 새벽이라 그랬는지. ㅎㅎ 여담인데, 쪼렙때 멋 모르고 힐 특성을 벌써 20까지 올렸더군요. ㅋㅋ 힐량도 같이 오르는 줄 알았나 봐요. 길룸 특성 올릴 생각하니 까마득하네요. 직딩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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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마 아샬라 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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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