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왜인지 모르게 그 가학심이 향하는 곳은 딥디.....

 

 

 

예를 들어서 딥디를 "치료"해준다는 명목으로 팔을 칼로 그어서 방혈 걸어준다던가,

 

 

나무깎아 만든 여신상들이 모인곳에 소각으로 불을 지른다던가,

 

 

 

파이프를 얼굴에 들이대서 소각 걸것처럼 하다가,

 

하얗게 질린 얼굴에 소각이 아니라 소독을 쏴준다던가,

 

 

 

왜인지 모르게 딥디를 괴롭히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