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샤울을 갔어요
3성직자 2전사

신나게 겅호, 디오벨 전부 다 켜고 딜을 했어요
레벨이 217이라 230인 몹들은 아팠지만
드루님들이 풀심어 주시고 세이프티 존이 3개라 신나게 2번방까지 돌았어요.

횃불 방에서 오라클님이 심심했는지 체인지를 썼어요.

그리고 주황 메로그 주술사님이 소환되셨어요.

메로그 주술사는 짱 쌨어요. 아무리 때려도 안 죽었어요.
딜도 좋았어요. 맞으면 엄청 아팠어요.
중간보스만큼 아팠어요.

중간 보스 2마리가 죽을때까지 살아남아서 같이 딜을 넣었어요.

죽고 죽고 또 죽었어요.

다행히 프리스트님이 있어서 부활을 받았어요.
그리고 제 장비는 전부 스스스님께 수리받으러 가게 되었어요.

오라클 무서워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