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03 14:38
조회: 113
추천: 0
배고픈 것? 배아픈 것? 배아파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저는 친한 지인들 중에 딜러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절대로 딜러들이 다 함께 몰락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딜러분들이 무슨 죄입니까?
시스템을 이렇게 병맛스럽게 기획하는 임씨 기획자분들이 머가리가 없는 게 문제지요.
배아파서 그런 게 아니라,
'이벤트', '성장시스템'은 조금의 차별은 있을 지라도,
이렇게 대놓고 차별을 받으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EXP
2,205
(2%)
/ 2,401
|
나무의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