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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2:40
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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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직자니까 희생해야지의 결과현재 결과가 그 결과
모두 성직자라서 참았고
할만하다고 하였고
우리는 보조니까 참았다
이 정도면 성인현자들이었던 거지
다른 직종들 봅시다
뭐 살짝 칼질만 가해져도 다같이 드러눕는 거 봐봐...
검법궁 싸울 때 성직자 언급되는 거 봤음? 그냥 딜러분들 입장에서도 성직자는 걍 유령 취급임 ... ㅋ
진짜 지금까지 참은 것도 성직자 유저분들이
자기들 스스로 은연 중에
'우리는 보조직군이니까 뭐 그런 거지. 알파벳도 뭐 그런 거지. 보조가 딜러보다 딜이 셀 순 없는 거니까 그런 거지 뭐.'
하면서 그냥 넘겨줘왔던 겁니다 ... ㅋ
진짜 지금까지 너무 너그러웠던 거지요 후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너그럽게 다 다 받아주니까
임씨도 어그로들도 한도 끝도 없이 그냥 뭘 해도 다 가마니인 줄 알고 계속 이러고 있었던 거임....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얌전히 조용히 가만히 있으면 절대로 뭘 안 해줘요. 절대 착하다고 챙겨주고 그딴 거 없음. 그냥 무시해도, 뒷전으로 미뤄놔도 애는 암 말도 안 하는 바보천치로 알면 알았지 ㅠㅠㅋㅋㅋ
개지랄을 해야 '아, 조심해야지.' 이러는 게 우리나라 사람들 잠재적 종특이라는 거 다들 아시잖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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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