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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11:14
조회: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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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이 논란이 되는게지속시간은 45로 동일한데, 스킬레벨이 오를수록 추가데미지와 공격횟수가 오르잖아요. 근데 문제는, 저 지속시간 45 내에 몇 번의 공격횟수까지 가능한가 가 요점인 것 같아요. 레벨 6 일 때 추가데미지 35 , 공격횟수 60번 (+특성 30번) 레벨 10 일 때 추가데미지 50 , 공격횟수 100번 (+특성 30번) 여기서 타 직업군까지 다 포함해서 지속시간 45 동안 몇회의 공격까지 할 수 있는지가 관건인데 예를 들어 레벨 10의 최대 공격횟수인 130회를 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레벨 6 일 때 공격횟수가 90회 이고, 추가데미지 35 x 90 = 3150 의 누적데미지 레벨 10 일 때 공격횟수 130회 추가데미지 50 x 130 = 6500 의 누적데미지 당연히 레벨 10이 우세한 결과가 나오는데요. 하지만 만약 지속시간동안 90회 까지만 공격을 할 수 있다면 레벨 6 일 때 공격횟수가 90회 이고, 추가데미지 35 x 90 = 3150 의 누적데미지 레벨 10 일 때 공격횟수가 130이지만 지속시간내에 90회 동안 때린다고 가정하므로 추가데미지 50 x 90 = 4500 의 누적데미지 이므로 아무래도 레벨 10의 데미지 효율을 다 못 뽑아내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물론 파티원들 전부의 누적데미지와 시간당 누적데미지 차이를 보면 당연히 레벨 높은 쪽이 좋은건 맞는 이야기 구요. 다만 결론적으로 지속시간 45 동안의 공격횟수를 알 수 있으면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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