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릭의 푸른 꿈을 품고 클클크크크드드 트리를 탔으나 알레멧에서 육식화가 3초만에 식어버리는 걸 보고
딜러로서의 역할은 물건너 갔음을 직감함.
그래도 딜러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무기만큼은 좋은걸 착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