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란토 연안에서 부캐 재료 노가다 중 마주친 그분~~

열심히 뛰어오시더니 허공에 망치질 두어번 하시더니 "아~ 아깝네"라는 말을 남기시곤 떠나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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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살XX님..
그거 잘챠이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