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샤가서 3시간 동안 간절한 염원을 담아 기도만 하면 되는군요.

클라페다 - 7시에서 그냥 멍때리면서 트위치 방송 보면서 있으니. 한 2시간쯤 있다가 뜨더라구여

수정광산 3층 - 그냥 가서 여러개가 있길래 대충 찍어서 먹었는데 한방에 획득

펠케 신전터 - 밥먹으면서 멍때리고 있으니 뜨길래 먹었습니다.

마족 수감소 1층 - 이것도 바로 있길래 기운 때문에 한 몬스터 100여마리 뚜까잡고 와서 하니까 바로 되더라구여

마나하스 - 그 무녀 해금 인증글 말고 다른 분이 쓰신 글 보고 그대로 따라했더니 한 1시간 40분쯤 걸린듯하네요.

우키스 경작지 - 오늘 최악의 획득 난이도였네요. 변이식물 안에서 있다가 빛나면서 소리나길래 스페이스 눌렀더니 획득이 안되더라구여 게이지는 차던데. 그래서 구글 검색한다음에 쭉 하나씩 읽어보니 스페이스 버튼이 안 뜨는 곳에 있다가 뜨면 가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이때 식물을 등지고 있었어요.).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3번인가 실패하고 설마하는 생각에 케릭터 정면에 식물을 두고 거리 유지하면서 있다가 빛나자마자 가서 스페이스 누르니까 바로 되더라구여...


이제 오르샤에서 약 한 2~3시간 기도만 드리면 무녀 해금 완료네요.

시작한지 얼마 안된 트린이에게는 너무나 하드한 해금 퀘스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