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1-03 16:15
조회: 985
추천: 0
하루 했지만 챞질에서 몽질로 바꿔야겠습니다채플질럿..아니 플닥질럿은 딱 1랭크까지 엄청 잘 어울립니다.
특히 채플+인퀴, 플닥+질럿, 이렇게 짝궁처럼 맞아 떨어져서 채ㅇ플인질, 저 빈자리엔 1서클로도 효과 보기 좋고 올민일 경우 더 잘맞는 몽크 해서 채몽플인질이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플시엔 힐팩의 성능이 너무 우월해서 클2가 안되는게 전혀 아쉽지 않습니다. 테섭에서 이거다 싶어서 쭉 팠었죠. 이몰레이션도 디버프라 소각으로 깨알 다수딜에 도움되고, 판데믹으로 이몰 전파해서 광공비 딸릴 때 전체 딜에도 좋고... 문제는 질럿2부터는 플닥과의 궁합이 확 떨어져버리네요. 챞플질을 했는데, 질1때처럼 그냥 이몰 위주에 보스방, 안전한 다수몹일때 파나티 시리즈를 쓰기엔 질2의 성능을 온전히 못 끌어내는 느낌입니다. 자주 파나티를 키자니 그럼 힐팩이 무용지물... 물론 플을 뺀 채플+질럿의 경우에는 플질질보단 훨씬 괜찮은 편입니다. 그러나 챞질질을 타다보니 치명 관련 특성을 활용 못한다는건 많이 아쉽죠. 그리고 화형, 바퀴의 인퀴를 버리고 가야합니다. 결국은 저도 남들처럼 크몽질을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채질질이 막 구려서? 아예 안맞아서? 라기보다는 채플로는 질질을 포기할 때 얻을 수 있는게 더 많다는게 느껴져서죠. 질질을 가야겠다면 질질에 맞춰서 몽크가 더 낫겠다 싶어서... 무적에 가까운 피통은 불가능해지고 피통도 많이 출렁거리겠지만 이게 그나마 제 살 깎아서 싸우는 광신도 클래스에 맞는, 질럿 효율 끌어올리는 방법이라고 보이네요.
EXP
79,911
(58%)
/ 82,001
|
으앙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