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을 하고 나서부터 화면에 뭔가 비쳐서 하얗게 뜨는 게 전보다 훨씬 눈에 잘 들어오는 느낌?
키보드는 몇 년 동안 이것저것 바꿔보면서 손에 맞는 걸 겨우 찾았는데,
이번엔 모니터 차례라 데스크 정리하는 김에 같이 보고 있음

찾은 것 중에 삼성 오디세이 OLED G8가 있던데
OLED Glare Free라고 해서 화면 반사를 줄인 패널이라고 함

패널이 펜타 탠덤 QD-OLED라 밝기랑 색재현율도 같이 올라간 구조
눈부심 덜한 게이밍모니터를 찾았는데
키보드 바꾸고 나니 책상 위 조합 맞추는 재미로 나쁘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