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mo에서 무기와 방어구 상인은 쓸모 없다 라는거다.

 

오늘 구공화국 하는대 초보존의 상점에서 파템까지 파는걸 봤다.

 

... 그걸 보고 느낀건

 

요즘 mmo에서 상점의 존재 가치 였다.

 

보통 상점이라 하면 최소 동렙에서 쓸만한 템을 파는 곳이였다.

 

최소 리니지 같은경우 상점에서 양손검등을 팔기 때문에 그걸 사다가 질르는 경우도 있다.

 

헌더 요즘 블소 와우 등에서 상점이란

 

잡템 줏어다 파는곳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모든 mmo에 상점이 존재 한다.

 

파는건 쓰지도 않는 횐템

 

....

 

그래서 가끔 저 상점의 존재의의를 생각하는대

 

구공화국이 -0- 어 맞다 상점은 이런거지 라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그나저나 파템 가격이 2500

 

내 총재산 500

 

에효 ..

 

월탱도 해야 하는대 한 3개월은 구공하국 잡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