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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0 15:19
조회: 3,251
추천: 1
아타리쇼크가 스마트폰쇼크로 재현될 가능성..1. 요즘 스마트폰게임의 인기싸이클? 이 가속화되고있음
애니팡이나 드래곤플라이트, 모두의게임같은 요새 뜨는 게임들은 1~2주만에 계속 바뀌고있음 그래서 생각해본 이야기.
이걸보고, 엄청 많은 수의 회사가 아타리 게임타이틀 개발에 뛰어듬 그래서 굉장히-너무- 많은 수의 게임타이틀이 발매됨
그러나, 개발사가 너무 난립하다보니 이거 뭐 제대로된 게임이 없고
그러나 유저들의 반응이 완전 차가워서
이사건을 후에 "아타리쇼크" 라고, 미국말고 다른나라들에서 칭함
3. 잡설이 길었으나 하고싶은말은 요새 스마트폰게임 보면
4. 저 아타리쇼크 중간에 몇개 유명한 사건이 있는데 이중에 ET. 라는 게임타이틀이 있음 당시 스티븐스필버그 영화 ET가 여름에 개봉, 말그대로 초대박을 쳤고 어찌어찌 크리스마스시즌에 게임이 발매되긴 했는데 역시나 완성도가 개판이었음
결국 90%의 반품률을 기록하며 망작으로 남게됨
5. 스맛폰게임 몇개를 보면 왠지 저시절과 비슷했을까- 싶음
애니팡. 카톡게임이다 뭐다를 떠나서
그리고 화제의 표절작. 다함께차차차, 무려 넷마블 개발.
요새는 뭐야 무슨 런너. 달리기류.
아직 문제가 본격적으로 터지진 않았지만
대표적으로 확밀아 카피게임이나 퍼즐&드래곤 카피게임들.
6. 컴퓨터게임, 온라인게임에서는 무엇보다도. 중간중간 오리지날리티를 가진 "명작"들이
이러다 어느한순간 스마트폰유저들이 직접 스마트폰게임을 외면해버리게 될까봐 불안함
7. 닌텐도는 패미컴을 만들고 게임타이틀 제작사를 선정/계약해 직접관리함.
써드파티 뭐 이런이름으로. 소수의 게임사에다가만 팩을 발매할 권한을 줌 남코, 타이토, 캡콤, 코나미, 스퀘어, 에닉스 등
8. 지금 스마트폰시장은
그래서 이대로가면 아타리때처럼. 스맛폰 게임시장이 위축되고
다시금 써드파티식으로. 게임개발사를 관리해버릴 여지가 있다고 봄 이렇게되면 또한번 스마트폰게임개발사들은 문을닫고~ 시장이 위축되고~
9. 개발사들이 정신차리는것도 중요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시장자체가. 자유롭게 개발하고 판매할수 있는 마켓이니까
1번에 썻던, 아타리쇼크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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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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