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어느분이 쓰셨지만.

 

 게임 '운영' 이라는건 말 그대로 게임을 잘 돌아가게 만드는겁니다.

 

 서버가 안된다? 게임이 안돌아가니 운영이 안되는겁니다.

 

 캐쉬템을 희안하게 팔아서 사람들이 욕하고 집어치운다? 역시 마찬가지

 

 밸런스 붕괴? 역시.

 

 

 

 

 포괄적으로 보던 협소적으로 보던간에 운영이라는건 그런겁니다.

 

 게임회사에서 일일이 나눠져 있는 팀 '운영' 이요?

 

 그건 그냥 회사에서 붙일 이름이 없어서 붙여놓은거지 진짜 운영하라고 만들어 놓은 부서가 아닙니다.

 

 굳이 따지자면.. 욕을 대신 먹으라고 만들어놓은 부서?

 

 정말 운영을 하고 있는 부서는 사장실이나 회장실이죠.

 

 이런 이유로

 

 게임 운영이 막장이다 = 게임 못해먹겠다.

 

 라는 거랑 동급이라는겁니다.

 

 내 이런 이야기를 예전에 한번 본거 같은데 재탕이 계속 되는걸 보니 이런것이 무한의 루프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