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기존룰을 깨는것에서 시작된다.

 

모든 생활,산업,기술등에서 혁신을 가로 막는것은 기존에 성공한 케이스인  "성공사례" 이다

 

하나의 성공적룰이 완성되면 사람들은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질못하고

그 성공한룰이 식상해질때까지 배회하게된다

지금 mmorpg 가 그러하다

 

어찌 깨야하는가??

어찌 모험해야하는가??

 

길을 잃으면 처음으로 돌아가라...  라고 누군가 말했던가..

 

룰은 잊고 게임의 본질만 보면 답을 찾을지도...

유저는 장르를 보지않는다 "재미" 를 찾아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