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매년 그랬지만 특히 이번 E3를 기점으로 한국산 온라인게임은 차세대 모바일만도 못한 수준으로 전락할듯.
동남아나 유럽 후진국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값싸게 런칭 해서 푼돈 줏어먹겠지.
10년을 MMO, MO만 죽어라 파도 발전 성과가 이렇게 없는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인가?

차세대 게임인 검은사막이나 블레스 같은 MMO 봐도 그래픽 퀄리티만 올라갔지. 아키 블소가 그러했듯 
옛날에 나온 와우나 길드워2만도 못한 컨텐츠일게 분명함. 

한국은 콘솔과 패키지 시장이 죽었으니까 그냥 배째라 식으로 쓰레기만 만드는데 한국 개발자들은 어디가서
크리에이터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막노동 노예새끼들이랑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