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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14:17
조회: 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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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라와 게임계를 걱정하는 분들께여기에 글만 적고 한숨쉬고 끝내지 마시고 뭐가됐던, 예를들어 토요일 시간되면 광화문이나 시청에 가보신다거나 하는등의
목소리를 직접 내는 행동을 해보셨길,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젠 이게 게임중독을 예방하는건지 게임을 규제하는건지 청소년을 선도하는건지 젊은세대를 핍박하는건지 아무것도 모르겟네요 저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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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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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