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인벤

 

요즘 나오는 수입게임들 보면 확밀아 한국캐릭터 뿐 아니라

오늘 나온 그리폰까지 한복 입은 한국형 NPC내세우면서 

로컬 마케팅을 잘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전 이게 당연하다 생각 하는 편

 

일반적으로 중국산 웹게임들 보면 채색이나 BGM, 일러스트까지

완전 중국느낌 그대로 가져오는 경우가 대다수 인데 들여올땐 

유저들 사이에서 욕 많이 먹지만 대부분 은근히 매출은 나오는 편이라

게임사들의 실 수익 측면에선 이게 필수적인 부분일까?? 궁금 해지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