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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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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 14 오픈을 앞두고 든 뻘 생각들![]() 8월 14일 파판의 넘버링 시리즈 중 온라인 게임인 14의 국내 오픈소식을 듣고 생각해 봤습니다. PS 플랫폼의 대표적 타이틀인 파판 시리즈의 온라인화라는 것 만으로도 설레이게 만드는 힘을 만드는 게 파판의 네임밸류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으로의 완전 이주가 아니라 7의 리메이크와 15의 제작 기획 등 본질을 잊지 않는 게임 시리즈가 보여 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온라인화라고 생각하는데요. ![]() 국내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창세기전 시리즈입니다. 한국 패키지 시장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시리즈였는데요, 패키지 시장의 몰락과 함께 져버린 비운의 시리즈 입니다. 현재 온라인과 모바일 시장이 메인인 한국에서는 다시는 나오기 힘든 시리즈라는 생각도 듭니다. ![]() 뭐 이런저런 이야기가 길었지만 결론은 8월 14일 파판 14 기대된다 정도로 압축할 수 있겠네요. 꼭 성공해서 드퀘 10 같은 다른 명작 게임들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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