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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8 08:56
조회: 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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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중과금을 적당히 섞을수 있었으면 어떨까요?허황된 망상이긴 합니다.
리니지와 블소같은것들이 욕을듣는 이유니까요. 이중과금의 문제는 두가지가 대표적입니다. 1. 돈은 돈대로 깨짐 2. 과금유저와 과금않한 유저의 차이가 심각함 이 두가지를 적당히 막을수만 있다면 어떨까 싶네요. 리니지/블소 같은경우 3만원 wow/파판 같은경우 2만원 (한달기준 이용액) 입니다. 이용자 수에따라 달라질수 있겠지만 1만5천원~1만7천원 정도에 이용권을 구입하고 과금 유도를 적당한 선까지 내놓는거죠. 물론 아이템은 게임의 밸런스를 해치면 안되겠죠. 적당히 룩딸 할수있는 아바타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물론 게임의 재미는 보장되야겠죠. 재미없는 게임은 뭔 짓을 해도 소용이없으니. 지금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한건 오버워치였습니다. 정액제가 아닌 패키지 게임(4.5 or 6.9)이라는 차이가 있긴합니다만. 지금 오버워치가 논란이 되는점은 스킨을 통한 과금유도가 아닌 '랜덤박스' 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구매방식으로 나왔다면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필요가 있었는지 싶고요. 제가 헛소리를 하는 느낌이 강하기도 합니다만 다른분들 생각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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