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에 정글의 법칙 배우들이 도착한다는 바누아투 지역신문의 기사. 방문할 마을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미 선발대는 도착해서 바누아투 관광청과 조율을 마쳤고, SBS측의 촬영 명목은 '바누아투가 왜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택되었는지 확인한다'는 내용.  소국 바누아투로서는 자국을 홍보할 금쪽같은 기회나 다름없으니  근처 주민들이 최대한 촬영에 협조하라는 관계자의 부탁이 보이는군요.
 
 
이정도면 현지부담이 꽤 있었을 가능성도 있겠죠. 
 
 
 
누가 이분들 죽이나요?
 
위의 내용을 보니 사전에 제작진과 정글의 법칙 배우들 모두가 관광상품인지 알고 있었었네요
바누아투 관광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듯....?

중간쯤에 붉은색으로 된 글이 바누아투 신문에 난 기사내용중 일부라고 하네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936921&cpage=&mbsW=&select=&opt=&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