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37&aid=0000270096



수감 중 만난 총선 예비후보 통해 인맥 형성

116억대 사기 피해자 중 사립대 전 이사장도

김무성 전 의원의 형이 수산업자로 알려진 김모 회장에게 86억 원의 사기 피해를 당한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모두 합해 116억 원대 사기 사건의 피해자 중에는 김 전 의원의 형을 비롯해 서울의 사립대 전 이사장과 교수들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