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1981년 5월 26일







착한 쪽바리는 죽은 쪽발이가 전부다.



아이돌 무대에서 진주함 공습을 화면에 띄우고 무대 위에 갑자기 탱크가 나오면서 하는 말  "우리는 싸우지 않아"